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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 화이트

낫 발렌타인=발렌타인이 아니다당연한 말이죠. 저희는 발렌타인 씨가 아니니까요.(*발렌타인 데이의 '발렌타인'은 인명입니다.) 근데 그럼 낫 화이트=화이트가 아니다인데...이러면 그냥 블랙이라는 말이네요야호! 전원 검정이다 처형하자 Mild White. 변경 완료되었습니다.이전에 VV 일러스트를 교체하면서 리터칭만 하겠다 했었는데,유키네는 진짜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 지 감도 안 와서 부득이하게 새로 그렸습니다.한참 전부터 그리고 있었는데 계속 밀리다가 바로 어제, 작업하기 귀찮아서 채색 및 마무리를 좀 하고...나머지는 리터칭만 했습니다. 그래도 이걸로 키세카에 교체 끝! 다음 키세카에 일러스트로 키세카에 1기는 마무리...인데,좀 밀리겠죠 아무래도...사정 상 올해 1분기 넘어서부턴 게임 쪽 작업..

쇼츠.txt 2026.02.17

지능살싱

아오늘 설날이구나 새해 복 많이 받으싱시요 아직 정기보고 4회차 때랑 드라마틱하게 달라진 것도 아니고달라진 것들은 5회차에 설명드려야 하고 ?????? 인생을 저지능으로 살면 좋은 점은삶이 편안하고 안락하고 하찮아진다는 점이 있고나쁜 점은 지능이 저지능이라 화장실에 갔다오면 직전에 하고 있던 걸 까먹는다는 점 그거 아시나요? 저는 예전부터 일러스트를 그릴 때 얼굴 그림자를 좀 사실적으로 묘사하는 편이었습니다.델루젼 극초기부터 있던 캐릭터들의 초창기 재능 일러스트는 이런 묘사가 눈에 띄는 편이었는데 말이죠...다 바뀌어서 지금은 거의 안 남아있습니다.(+방금 기억났는데 미츠리 일러스트에도 이 묘사가 있습니다. 얘는 아직 일러스트를 안 바꿔서 남아있네요.) 근데 하다 보니 귀찮기도 하고..

쇼츠.txt 2026.02.17

[26.02.01]정기보고 4회차

오....................................................................죽을 거야.....................................................................................오...............................................................................더이상삶을지속할수없어...........................오........................................농담입니다. 반쯤은 에.. 나나블랑입니다.이 뒤의 내용을 축약하자면, 뭐 없습니다.평소대로 하던 거 하는 중!여기까지만 보고 나가셔도 됩니..

반쫀대

반짝반짝쫀득쫀득대체이게뭐지반쫀대. 오늘 글의 요약입니다.+"우라히토 호오세키"가 장음을 버리고 "우라히토 호세키"로 표기가 변경되었습니다. 두뭐더라.두쫀쿠. 전설의 음식전 먹어본 적도 없고 그닥 관심도 없었단 말입니다.그런데 게임 제작을 하면서 스트레스가 쌓이니, 자연스럽게 단 게 땡기고...결국 두쫀쿠를 구입하고 말았습니다. 와! 두쫀쿠! 냠...?! 그제서야 저는 깨닫습니다.저는 마시멜로의 말랑한 식감을 별로 안 좋아합니다.티라미수도 별로 안 좋아하고요.그런데 왜 이걸 먹으려 했을까요...?때는 이미 늦었고, 제 돈은 이 조그만 녀석들 몇 개에 날아가 버렸습니다.오 세상에.그나마 다행히도, 저는 바삭바삭한 걸 좋아해서 안에 있는 카다이프(맞나)는 마음에 썩 들었습니다.종합적인 평가는 호도 불호..

쇼츠.txt 2026.01.28

친구 없는

요약:델루젼 제작 팀원... 안구함...상반기 안에 1챕터 내려고... 붙드는 중새학기 시즌까지 인게임 완성하고이후에 6월까지 나머지 일러스트 및 영상 마무리가 목표인데 아아아...팀원 갖고싶어발렌타인화이트만우절어린이날선물로 팀원 갖고싶어...근데 팀원도 본인의 삶이 있으니까 곧 나가겠지...그럼 또 팀원을 구해...근데 나처럼 이 게임에 인생 걸 사람 없으니까 곧 또 나가고...그럼 또 팀원을 구하고...아아아아아아아....................팀원 갖고 싶은데팀원 가지면 욕심만 늘어나... 그치만 진짜로 이거 혼자 하는 거 맞는 선택이냐......근데 난 친구가 없는걸...아아아아아......................................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단간론파 델루..

쇼츠.txt 2026.01.07

[26.01.01]근하신년

이쯤되면 근하신년이라는 이름의 카테고리를 따로 하나 만들어야 하는 거 아닐까?그런 생각을 하게 되는 26년의 나나블랑입니다. 안녕! 저는 올해도 또 한 살 늙어가고... 올해도 일러스트는 그려집니다.저 돌림판을 자세히 보셨다면 매번 이런 일러스트가 나올 때마다(키세카에랑은 별개입니다.) 점점 룰렛의 인원수가 줄어가는 걸 보실 수 있는데,가챠 게임에도 소외되는 캐릭터가 없도록 로테이션이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제 나름의 로테이션을 굴리고 있는 거라고 생각해 주시면 되겠습니다.굳이 중요한 건 아니라서 그닥 꼼꼼하게 돌리고 있진 않습니다만...중요한 건 일단 가능한 한 공평하게 일러스트를 그려준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나온 게 13번.순간 누군지 좀 헷갈렸는데, 진이었습니다. (12번인 테츠가타랑 자주..

[25.12.01]정기보고 3회차

나나블랑입니다!저번에 분명 아마 말씀 드린 거 같기도 아무튼 그러한 무언가가 있었죠. 뭐더라 ...라고 썼네요!무슨 깡이지 저게. 아무튼 그래서, 좋은 알맹이를 준비했다 치면 좋은 포장지도 있어야겠죠?그래서 조금 고민해 봤습니다.그 결과 진척도 수치를 시각화하자...는 재미없으니까 레이스처럼 꾸미자! 라는 결론 등장. 달린다 아저씨!사실 아저씨라 불릴 정도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제가 약 5년간 이놈을 아저씨라고 부른 탓에 쉽게 입에서 떼기가 어렵네요.그래서 이 레이스의 골은 어디냐? 고 하시면..."시체 발견까지 얼마나 남았나" 가 되겠습니다.메인 스토리 기준으로 '시체가 발견되는 순간까지 얼마나 작업을 더 해야 하냐'+인게임 스토리 진척도를 합산해 산정했습니다.많이 안 간 거 아니냐고요?;;; 아..

6666...

내용 요약 : 66666 만들려다 실패해서 시무룩해짐다음달에 과연 밑의 그림을 올릴 수 있을까요? 저도 모르겠습니다끝 오...오 온다!!!!온다!!!!!!!!!!!!!!!!!!!!!!!!!!! 아. 대략 그런 사유로 저는 현재 매우 시무룩해진 상태입니다.저걸 정확히 맞추면 기념 일러스트라도 작게 그려볼까~ 하고 즐거워 하고 있었는데.(11월 14일 기준) 까지 쓰고 그대로 방치했습니다.버리기에도 이대로 쓰기에도 애매한 소재 탓이지요!66665라니. 너무 애매하지 뭡니까.그렇다고 쓸 내용이 더 있는 것도 아니라 그냥 놔두고 있었습니다. 이걸 그대로 올리면 또 알맹이가 없는 글이 되겠죠?근데 이 글의 카테고리를 생각했을 때 알맹이 한가득인 글이면 그건 그거대로 ..

쇼츠.txt 2025.11.20

괴괵

괴괴괵괴괵 그거 아십니까?고양이는 옛적에 괴라고 불렸답니다.그래서 새끼 괴가 고양이였는데 말이죠.사람들이 괴를 너무 귀여워해서 자꾸 고양이라 부르니...결국은 고양이가 되었습니다.새끼 고양이의 존재는 이제 저 너머 안드로메다로 사라지게 된 셈이네요. 그래서 이건 뭐냐.간단히 생각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사실 모든 문제는 간단히 생각하면 뭐든 해결될 일이지요.우리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해결하지 못 할 문제는 없습니다!그러니 여러분도 포기하지 마시기 바랍니다.오늘도 뭐시기저시기 봐주셨고다음에 또 봐요~! (인게임에서 쓰일 모노치비들의 방송 화면입니다.츄르...가 아니라 쵸로를 마시는 모노치비들의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심지어 모노타는 초코맛입니다.참고로 고양이에게 초콜릿을 주시면 안됩니다.)

쇼츠.txt 2025.11.13

[25.11.05]정기보고 2회차

저는 가끔 생각합니다.아, 할로윈 싫다. 왜냐고요?전 할로윈이 싫기 때문입니다.더 정확히 말하면, 행사가 싫습니다.할로윈만 되면 여기저기서 이상한 냄새가 나고...(새로 설치한 구조물이나 할로윈 시즌에 파는 조잡한 장식에서 많이 난다는 예의 역한 냄새입니다.)식욕이 떨어지는 음식들과.......하여튼 이것저것, 다 별로라는 것이지요.어째서 할로윈엔 이래야만 하는가. 사실 유사한 맥락에서 잔인한 것도 별로 안 좋아합니다.고문 상해 살인 부패...그런데 참 아이러니하군요!잔인한 걸 싫어하지만, 창작을 위해 가까이 해야만 하는 인생이라니!심지어 관련 창작물을 볼 때마다 저는 항상 치킨을 먹고 있습니다. 냠냠조리된 닭을 먹으며 조리되는(요리가 목적은 아니지만) 인간을 보고 있는 셈이죠.정말 신기하고 재미있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