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 66666 만들려다 실패해서 시무룩해짐
다음달에 과연 밑의 그림을 올릴 수 있을까요? 저도 모르겠습니다
끝

오...
오 온다!!!!
온다!!!!!!!!!!!!!!!!!!!!!!!!!!!

아.
대략 그런 사유로 저는 현재 매우 시무룩해진 상태입니다.
저걸 정확히 맞추면 기념 일러스트라도 작게 그려볼까~ 하고 즐거워 하고 있었는데.
(11월 14일 기준)
까지 쓰고 그대로 방치했습니다.
버리기에도 이대로 쓰기에도 애매한 소재 탓이지요!
66665라니. 너무 애매하지 뭡니까.
그렇다고 쓸 내용이 더 있는 것도 아니라 그냥 놔두고 있었습니다.

이걸 그대로 올리면 또 알맹이가 없는 글이 되겠죠?
근데 이 글의 카테고리를 생각했을 때 알맹이 한가득인 글이면 그건 그거대로 곤란하니까

대충 알맹이의 잔재 비슷한 무언가입니다.
다음 달의 알맹이가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습니다.
전에도 언젠가 한 번 올렸던 겁니다만, 이번엔 좀 더 바글바글한 버전입니다.
대체 과거의 저는 왜 이걸 굳이 인게임에 넣고 싶어 했던 걸까요?
물론, 분명 언젠가는 완성하겠지요!
그게 과연 근시일 내로 가능할 지는 모르겠지만.
하지만 저는 합니다. 효율을 따질 거였다면 애초에 이 게임 진작에 때려치고 다른 무언가를 찾아 떠났겠죠.
그래도 내가 맛있게 먹을 살인게임이 더 없잖냐ㅡㅡㅡㅡㅡㅡㅡㅡㅡ!!!!
살인게임 내놔~~~~~~~~~~~~~~~~~~
^라고 원작자들한테 징징대기도 뭣하니 제가 만드는 겁니다.
공급없는 수요의 전형적인 말로...
참고로 눈치채셨을 수도 있겠지만 여기 안 들어간 몇 명이 있습니다.
아예 안 그렸냐 하면 그건 아닌데, 완성이 안 됐다거나 디자인을 갈아엎어야 하는 등의 사유로 여기서는 잘렸습니다.
음
할 얘기가 없네요
더 이상한 소리 하기 전에 빠르게 잘라야만 제 헛소리를 줄일 수 있습니다.
그럼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