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비정기 보고

[24.02.01]발렌타인이

나나블랑/NaNaBlang 2024. 2. 1. 22:35

뭔 날이더라

이것을 상기한 것은 바야흐로 1월 25일 오전 4시 21분의 일이었다............
오.

까지 쓴 뒤의 기억이 없네요. 잤나 봅니다.

아무튼 나나블랑입니다. 발렌타인이 곧이라는 사실을 저 때 한 번, 지금 한 번 깨달았죠.

급하게 발렌타인데이가 며칠인지 찾아봤는데, 아직 한참 남은 거 같지만 일단 그러려니 하고 그리기 위해서...

하지만 전원을 그릴 사정이 안되므로 대충 룰렛을 준비해서...

3명 정도만 뽑아보기로 했습니다.

모노치비가 들어가는 이유는, 모노치비이기 때문입니다. 한 세트입니다.

 

그렇게 3..명?

3명..?

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그 와중에 다시 돌리기를 안 누르고 재설정하기만 3번을 눌러서 같은 이름을 3번씩 써야 했던 것은 비밀인 걸로 하겠습니다.

여담으로 사이카를 뽑았는데 사이카는 이미 할로윈때 그려서 패스하려 했는데 또 재설정하기를 눌러서 총 4번, 사람 이름만 32번 써야했던 건 정말 비밀입니다.

 

 

 

 

그래서 근황은 어찌됐냐면, 초근황이 되었습니다.

우리 초근황의 멋진 성장을 축하해 주세요.짝짝짝

 

 

 

 

는 반쯤 농담이고, 사실 여전히 대사 쓰는 중이라 딱히 할 말이 없을 뿐입니다.

스탠딩이 너무 작아서 리마스터의 욕구가 엄청나게 올라오는 건 둘째치고요.

덤으로 OST에 대한 부분도 있는데, 자세한 건 공식 트위터(X) 계정을 참고 바랍니다. 자세할 지는 모르겠지만...

티스토리는 영상 올리기가 어렵고 귀찮더라고요.

 

 

할 얘기 끝...?

아마도...?

오늘도 제 좀 작은 망상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글에선 발렌타인 기념으로 8번 출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이미 26일에 사서 7번까지 갔다가 멀쩡한 복도 지나갔더니 다시 0으로 돌아가길래 빡쳐서 관뒀거든요.

두근두근거리는 날에 두근두근거리는 게임 하기

 

 

 

 

 

 

라 해놓고 했습니다. 27일의 일입니다.

근데 녹화를 잘못해서 도저히 영상으론 못 올리겠는 영상이 나왔습니다.

그러나 다시 하기엔 이제 알뇌가 되어버렸고, 덤으로 플레이하면서 심장을 너무 혹사시킨 터라 다신 하고 싶지가 않네요.

다음 글에선 그냥 그림으로 만나뵙겠습니다.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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