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는 내용이 본론입니다.
이거 하나 쓴다고 별별 서론 붙이기도 뭐해서 제목에다 썼습니다.
사유는 진전된 게 없어서입니다.
게임을 안 만든 게 아니라, 만들고 있는데 그 내용을 정기보고에 그대로 쓰면...
아마 저는 정기보고 3회차 동안 같은 말만 하는 사람이 될 겁니다.

여하튼 그렇습니다.
별개로 학생들은 현재 통통하게 살쪄가며 맛있는 살인게임의 희생양이 되어가는 거 같습니다만...
그건 제 알 바가
맞긴 하지만
아니라고 칩시다
끝.
이런 간단한 글만 쓸 수 있는 카테고리가 있으면 좋을텐데...
아쉽네요..........